매출 부진에 기업 자금 수요는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4-08 12:00:00 수정 2003-04-08 12:00:00 조회수 6

지난달 광주 전남 지역 제조업체들의

자금 수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VCR▶

한국은행 광주 전남 지역 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이지역 제조업체들의 자금 수요 지수는

138로 전달 120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또한 비제조업체들의 자금 수요 지수도

1달 사이에 91에서 103으로 높아짐에 따라

운전 자금을 조달하는 부담이 커졌습니다



한국은행은 매출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특히 중소 제조 기업들의 운전 자금 수요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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