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쌀은 늘리고 밭벼는 줄이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4-14 12:00:00 수정 2003-04-14 12:00:00 조회수 4

쌀개방 시대에 대비해

고품질 벼의 재배가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고품질 명품쌀 재배를

지난해 53%에서 올해는 60%로 늘릴고

오는 2007년까지는

전체 생산량의 90%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남평 일미 동진 1호 등 5개 품종과

주남 동진 등 2개 품종 등 7개의 벼품종을 확정해 종자를 농가에

적극 보급할 예정입니다.



반면 밭벼 재배는 지난해

만 헥타르에서 올해는 5천핵타르로 절반 가량을 줄이고 오는 2007년까지는 2천헥타르로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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