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오존경보제 상황실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4-21 12:00:00 수정 2003-04-21 12:00:00 조회수 6

광주시가 다음 달부터

오존경보제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부터 오는 8월까지 넉 달 동안

대기중의 오존 농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오존의 농도가 일정기준 이상 높게 나타났을 때 오존 경보를 발생하기로 했습니다.



대기중의 오존 농도 측정지역은

충금동과 두암동,농성동과 송정동 등이며

오존 농도가 한 시간 평균 0.12ppm 이상이

될 경우 오존 주의보가 발생합니다.



오존경보제는 지난 97년부터 시행됐으나

지금까지 광주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생한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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