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다음 달부터
오존경보제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부터 오는 8월까지 넉 달 동안
대기중의 오존 농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오존의 농도가 일정기준 이상 높게 나타났을 때 오존 경보를 발생하기로 했습니다.
대기중의 오존 농도 측정지역은
충금동과 두암동,농성동과 송정동 등이며
오존 농도가 한 시간 평균 0.12ppm 이상이
될 경우 오존 주의보가 발생합니다.
오존경보제는 지난 97년부터 시행됐으나
지금까지 광주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생한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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