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한 맛을 잃고 있는
돌산갓의 우수품질 유지와
판매확대를 위해 다양한
품종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수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갓생산 농민들이
자가수정으로 해마다
40년전 같은 일본 품종을 재배해
돌산갓의 품질과 명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보고
재배종 5개유형 24개체를 선발해
우수품종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농가마다
4년에 한번씩 갓 종자를 바꾸도록 유도하고
새로운 교배 기술을 전파함으로써
기존의 돌산 갓 김치의
고유한 맛을 찾는 한편
생산량을 늘리도록
적극적인 기술 지도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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