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인생의 동반자로 한길을 걸어온
최영훈. 손연자씨 부부가 신세계 갤러리에서 전시를 열어 주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삶, 개성으로 찾아가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부부전은,
서양화가 조선대 최영훈교수와 조각가 아내의 입체작품이 한데 어우러져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최교수는 이번전시에서 길이 7미터의
대작 <아름이를 위하여>를 비롯해
소품 드로잉을 선보이며
아내 손연자씨는 역동적인 인물 군상을
힘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