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훈 손영자 부부전시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4-22 12:00:00 수정 2003-04-22 12:00:00 조회수 4

예술과 인생의 동반자로 한길을 걸어온

최영훈. 손연자씨 부부가 신세계 갤러리에서 전시를 열어 주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삶, 개성으로 찾아가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부부전은,

서양화가 조선대 최영훈교수와 조각가 아내의 입체작품이 한데 어우러져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최교수는 이번전시에서 길이 7미터의

대작 <아름이를 위하여>를 비롯해

소품 드로잉을 선보이며

아내 손연자씨는 역동적인 인물 군상을

힘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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