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현대삼호 중공업 노동 여건 개선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4-24 12:00:00 수정 2003-04-24 12:00:00 조회수 4

민주 노총이 현대 삼호 중공업의

노동 여건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주 전남 지역본부는

이달 들어서만 현대 삼호 중공업에서

3건의 안전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뇌사 상태에 빠졌다며

이는 노동자의 안전을 무시한 회사의

생산제일주의에서 비롯됐다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또, IMF 이후 비정규직이 늘어나고

작업 환경도 2인 1조에서 1인으로 바뀌면서

수많은 노동자들이 근골격계 직업병에

시달리고 있다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