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4-27 12:00:00 수정 2003-04-27 12:00:00 조회수 6

기온이 높아지면서

비브리오 패혈증의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최근 바다물의 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 패혈증의 발생이 우려된다며

일선 시군에 예방 대책을 시달했습니다.



보건당국은 간질환 등 병력이 있는 사람은

어패류의 생식을 피하고 충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다물에 들어가지 말도록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19명의 비브리오 환자가 발생해 1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