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높아지면서
비브리오 패혈증의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최근 바다물의 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 패혈증의 발생이 우려된다며
일선 시군에 예방 대책을 시달했습니다.
보건당국은 간질환 등 병력이 있는 사람은
어패류의 생식을 피하고 충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다물에 들어가지 말도록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19명의 비브리오 환자가 발생해 1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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