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형 사업장 가운데 절반 정도만
고령자 기준 고용률을 지키고 있습니다.
광주 고용안정센터에 따르면
3백인 이상 사업장 42곳 가운데
55세 이상 고령자를
3% 이상 고용한 사업장은
21곳으로 절반에 그쳤습니다.
업종별로는 운송업체와 용역업체,대학 등이
기준 고용률 3%를 초과한 반면
유통업체와 제조업체는
기준 고용률에 못미쳤습니다.
고령자 기준 고용률은
고령자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 실업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을 덜기 위해
권고 기준으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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