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의료시술 5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5-01 12:00:00 수정 2003-05-01 12:00:00 조회수 4

광주 동부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여성들에게 무면허로 성형수술을 해주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광주시 학동 56살 백 모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여인은

지난 2001년 5월부터 최근까지

40살 김 모씨 등 3백 50여명의 여성에게

눈썹과 입술 문신을 해 주고

모두 7천만원가량을 받아 챙긴 협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