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여성들에게 무면허로 성형수술을 해주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광주시 학동 56살 백 모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여인은
지난 2001년 5월부터 최근까지
40살 김 모씨 등 3백 50여명의 여성에게
눈썹과 입술 문신을 해 주고
모두 7천만원가량을 받아 챙긴 협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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