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2원)2천 5년,경작가능(R)-월아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5-02 12:00:00 수정 2003-05-02 12:00:00 조회수 4

◀ANC▶

섬지역의 농업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전천후

간척농지가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는 2천 5년부터는 경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완도군 고금면을 한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바닷물의 버람을 차단하기 위해서 방조제

천 백여미터를 쌓았습니다.



안쪽으로 백만톤의 물을 담을 수 있는 85헥타르의 담수호와 120헥타르의 농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포강을 비롯한 용수로 시설도 대부분 끝났습니다.



///바다를 가로막아 만든 농사용 간척집니다.

모두 245헥타르로 규모가 꽤 큰 편입니다.///



올해는 상류쪽 지표수를 끌어 모으는 도수로

9백미터를 건설합니다.



내년 1년동안은 담수호의 염분농도를 낮추고

물지균 등 마무리작업을 벌입니다.



따라서 450억여원을 투자해 지난 92년 착공한

항동간척지는 오는 2천 5년부터 경작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INT▶ 유기남 현장감독



섬마을 간척농지 조성은 도로와 수자원확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농업생산성을 한단계 끌어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INT▶ 이경동 고금면장 완도군



섬마을 다목적 간척사업의 완공을 주민들은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한승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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