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야구 시카코 컵스의 최희섭선수가
전미야구기자협회가 뽑는 이달의 신인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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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섭은
지난 4월 한달 동안 내셔널리그 신인가운데
홈런과 타점등 공격 6개부문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
특히 오늘 콜로라도의 경기에서는
5번타자겸 1루수로 나서
2루타 2개를 포함한 3타수 2안타 2득점으로
팀의 7:4 승리를 견인하는등
인상깊은 활약을 펼쳐 신인왕의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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