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지방의원 유급제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지자체에 신규 예산 수요가 발생해
논란거리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자의 보돕니다
◀END▶
지방의원 유급제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여야 국회의원 백 73명이
지방의원 유급제를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
이변이 없는 한 통과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무보수 명예직인 지방의원의 유급제를 놓고
지역민들의 의견은 찬반으로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황기연 ◀INT▶
김여옥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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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제가 도입될 경우
광역의원은 현재 월 평균 백 70만원에서
2,3급 공무원 수준으로 계산해
4백 50만원 안팎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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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은 월 평균 백 1만원에서
3백 20만원 정도로 증가해
지금보다 거의 3배가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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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자료 수집 연구비 월 70만원과
보조 활동비 20만원 ,회의수당 하루 8만원등
연간 4억원을 집행해온 광주시는
종전보다 3배가 많은 예산을 지방의회에
지출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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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29개 자치단체를 통털어
40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들 전망입니다
신규 예산 수요와 맞물리면서
지방의원의 유급제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s/u
지방의회는 기대를 충족시켜고
불신을 해소해야 할 책무를 떠 안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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