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해창만 불법어로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5-20 12:00:00 수정 2003-05-20 12:00:00 조회수 5

고흥 해창만 일대에서

불법어로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은

지난달 10일부터 보름간

해창만 일대에 설치된

불법어구 철거 작업에 착수해

471통의 삼각망을 철거했으나

최근 정치성 불법어구를

다시 설치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고흥군은

오는 23일까지 해창만 일대

불법어구 시설물 현장 조사와 함께

시설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사법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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