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광주박물관 방범 미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5-27 12:00:00 수정 2003-05-27 12:00:00 조회수 2

국립 광주 박물관의 방범 시설이

일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이 최근 광주 박물관의

방범 실태를 진단한 결과

출입자 감시동에 설치된 CCTV가

아날로그 방식으로 낙후된데다

화질이 떨어져

내용식별이 어려운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또 전시 진열장의 마그넷 감지기는

문을 열고 닫을 때는 감지할 수 있지만

파손 등의 충격은 감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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