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광주 박물관의 방범 시설이
일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이 최근 광주 박물관의
방범 실태를 진단한 결과
출입자 감시동에 설치된 CCTV가
아날로그 방식으로 낙후된데다
화질이 떨어져
내용식별이 어려운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또 전시 진열장의 마그넷 감지기는
문을 열고 닫을 때는 감지할 수 있지만
파손 등의 충격은 감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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