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수업,기초학력 부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5-27 12:00:00 수정 2003-05-27 12:00:00 조회수 3

농어촌지역 소규모 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복식수업이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일선 교육청에 따르면

본교 학생수가 40명,분교가 10명 수준인

농어촌지역 소규모 초등학교의 경우

한 교실에서 2개 학년을 통합해 운영하는

복식수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복식수업은 학년당 1교시 수업시간이

도심지 학생의 절반수준인 20분으로

단위학습당 학업성취도를 떨어뜨리고 있어

학년별 과목당 유사영역을 발췌해

통합운영하는등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