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두명 중 한명 충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6-10 12:00:00 수정 2003-06-10 12:00:00 조회수 5

광양지역 어린이들이 치아 건강이

별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 보건소가 최근

관내 32개 병설 유치원 원생과

초등학교 학생 천여명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우식영구치율

즉, 영구치에 충치가 발생한 비율이

49%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식영구치지수,

한 사람당 영구치에 충치가 발생한 평균 갯수도

2개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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