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당시 희생된 초.중.고등학생의
넋을 기리는 교육공간이 조성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윤봉근 광주시 교육위원은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5.18광주민중항쟁이 역사적 의의를
되찾아가고 있지만
광주시 교육청은, 23년이 지나도록 당시 희생된
광주지역 초중고교생 40명 학생에 대한
사료를 교육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봉근 위원은, 5.18공원내 광주학생교육 문화회관에 당시에 희생된 학생들의 넋을 기리는 사료실을 마련해 항쟁정신을 고양시키는
공간으로 활용할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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