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공사장의 토사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가 장마철에 대비해
건설 공사장 16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54건의 지적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로, 절토 또는 성토된 법면의 토사가
흘러내릴 가능성이 크고
웅덩이등에 대한 안전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광주시내 5개 자치구가 실시한
가로등 안전 점검에서는
접속점 절연 상태 불량등 백 20여건의
불안전 요소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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