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금강산에서 열리는
제 7차 이산 가족 상봉에
참가하는 광주와 전남 지역민은
모두 5명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 금호동에 사는
80살 신기호 할아버지등 3명은
남측 가족의 신청으로,
화순군 청풍면의 오용섭씨등 2명은
북측 가족의 신청으로 상봉을 하게 됐습니다.
이들은 2박 3일동안
모두 6차례 가족들과 만남을 갖고
오는 29일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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