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예산처가 가용 재원의 한계를 이유로
내년 예산에 대한 재조정에 나서
자치단체의 국고지원 확보가 더 어려워질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기획 예산처는
가용 재원이 넉넉치 않다는 이유로
사업 우선 순위를 매겨줄것을
각 부처에 요구했습니다
이에따라 각 부처를 통해
내년도 국고지원 확보에 나선 지자체는
현안 사업이 우선 순위에서 밀릴 가능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또 신규사업이 국고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사회 간접 시설 확충과 신산업 추진이
어려워질 우려로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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