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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와 사스 여파로 천일염 값이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한 염업조합 남부지부에 따르면
본격적인 천일염 생산시기인 지난 4월과 5월
비가 자주 내려 생산량이
지난해의 절반에도 못 미치면서
30㎏들이 소금 한 가마 가격이 6천 2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천원 올랐습니다.
특히 사스 여파로
중국산 천일염이 들어오지 않고
재고량도 고작 2만 톤에 그쳐
당분간 소금값이 계속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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