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이 퇴조하게 되면서
광주 동구의 지가가 떨어진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결정 고시한 개별 공시지가에 따르면
광주지역 지가는 1.03% 상승했고
광산구는 2.7%로
지가가 5개 구 가운데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동구는 도청 이전 계획에 따라
상권이 퇴조하게 되면서
지가가 0.3% 하락했고
서구는 상무 신도심을 중심으로
건물 신축이 활발해지면서
지가가 1.2% 올랐습니다
한편 충장로 2가 광주 우체국 자리는
전년도보다 10만원 떨어지긴 했으나
평당 3천 6백 3십 6만 4천원으로
개별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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