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설사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순천 이수 초등학교에서
지난 25일 조리사 43살 김모씨가
설사 증세를 보인 이후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학생 70여명이
설사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이가운데 40여명은 증상이 심해
결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이에따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가검물을 채취해 분석에 들어가는 한편
감염 경로를 밝히기 위해
설사 환자를 상대로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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