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공사장의 먼지방지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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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지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광주지역에서는
274개의 공사장 가운데
43개 공사장이 적발돼 위반률 15.7%로
제주에 이어 두번째를 차지했습니다
삼능 건설의 경우
광산구 공사현장에 세륜시설을 미설치해 고발조치되는 등
위반업체 대부분이 세륜시설과 방진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29개 공사장이 적발된 전남은
위반율 3%로 전국에서 비교적 먼지관리가 잘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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