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문중 땅을 가로채기 위해 청부살인을 교사한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61살 최모씨와
살해부탁을 받고 이를 실행에 옮기려한 혐의로
50살 김모씨 등 2명을 긴급체포 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3월 중순
평소 알고 지내던 김씨에게
1억4,000만원을 주는 조건으로
광산구 도촌동에 있는 문중 땅의 공동 소유자인 최모씨를 살해해 달라고 부탁한 혐의입니다.
또 김씨는 최씨로부터 살해 부탁을 받고
이를 실행에 옮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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