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30분쯤
장흥군 관산읍 장동마을 68살 이 모씨 집에서 이씨의 18개월 된 손자 김 모군이
집 뒤뜰 물통 안에 빠 숨져 있는 것을 이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할아버지와 잠을 잤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혼자 잠에서 깬 뒤
나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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