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스키 타던 2명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7-07 12:00:00 수정 2003-07-07 12:00:00 조회수 5

어제 오후 5시쯤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

모 레저타운 보트장에서

수상스키가 대불 산업 철도 교각을 들이받아

목포시 산정동 31살 구모씨가 숨지고

33살 김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등이 수상스키를 함께 타면서

교각 아래를 지나다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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