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
모 레저타운 보트장에서
수상스키가 대불 산업 철도 교각을 들이받아
목포시 산정동 31살 구모씨가 숨지고
33살 김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등이 수상스키를 함께 타면서
교각 아래를 지나다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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