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전남도 정무부지사 계좌 추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7-07 12:00:00 수정 2003-07-07 12:00:00 조회수 4

검찰이 임인철 전라남도 정무 부지사의

계좌 추적에 나섰습니다.



광주 지검은

임씨 사무실과 관사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여러 개의 차명 계좌를 발견하고

계좌 추적을 통해

금품 수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추적중인 계좌의 입.출금 거래가

임부지사의 취임후인 지난해 말에

집중적으로 이뤄진 사실을 밝혀내고

이번 사건에 연루된 업체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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