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 경찰서는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개발 조합원들의
총회를 방해한 혐의로
광주 모 폭력조직 조직원 27살
최모씨등 1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등은 지난 5월
시공사 선정을 위한 화정동 주공아파트
재개발 조합원 총회를 개최하는 과정에서
추진위원 40살 진 모씨의 부탁을 받고,
활동 자금과 아파트 철거 공사를 따내기 위해
반대쪽 추진위원들의 진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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