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재개발 관련 폭력행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7-08 12:00:00 수정 2003-07-08 12:00:00 조회수 5

광주 동부 경찰서는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개발 조합원들의

총회를 방해한 혐의로

광주 모 폭력조직 조직원 27살

최모씨등 1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등은 지난 5월

시공사 선정을 위한 화정동 주공아파트

재개발 조합원 총회를 개최하는 과정에서

추진위원 40살 진 모씨의 부탁을 받고,

활동 자금과 아파트 철거 공사를 따내기 위해

반대쪽 추진위원들의 진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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