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수요 증가 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7-08 12:00:00 수정 2003-07-08 12:00:00 조회수 3

◀ANC▶

지역 발전과 행정 서비스와 직결된

예산 수요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나

자치단체 재정 상태는 제자리 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박용백 기자의 보돕니다

◀END▶



광주시가 계획중인 내년도 신규사업은

17가지로, 사업비만도 4천억원에 육박합니다



영상 효과 기반 조성 사업과

야외 음악당 건립등 문화수도를 겨냥한

문화 시설 확충에 5백 50억원이 듭니다



전자 자동차 부품 센터 설립과

차세대 BIT 융합 기술 사업등

첨단 신산업은 3천 3백억원이 올라있습니다



광주 -화순간 도로 확장과

광주 완도간 고속도로 건설등

사회 간접 시설 확충이 3백억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예산 수요의 대부분을

국고지원 유치로 충당할 방침이지만

전망은 그리 밝아보이지 않습니다



◀INT▶



지방의원 유급제 도입으로

10억원의 예산이 수반되는등

제도변경에 따른 예산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지방 분권의 법제화 추진으로

지방 재정이 나아질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시기는 2천 5-6년으로 계획돼 있어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정분권의 폭과 규모는

여전히 불투명해 자구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입니다



S/U

행정 수요에 대비해 자치단체 스스로

재정력을 튼튼히 하는 것만이

가장 확실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박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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