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새용병영입을 놓고 막판 저울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얄려졌습니다.
◀VCR▶
기아는 기존의 외국인투수 마크키퍼를 대체할
외국인선수로 투수 마이크 존슨과 스위치타자
크리스 클래핀스키를 최종후보에 올려 놓고
심사숙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투수를 원했던 김성한 기아감독은
최근 팀부진을 하루빨리 탈출하기 위해서는
전력보강이 절대 필요하다며
야수든 투수든 빠른 합류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오늘 오후3시 무등경기장야구장에서
삼성을 상대로 연속 연속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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