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소득보전 직불제 신청이
지난해의 6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소득보전 직불제 신청을 마감한 결과
3만 3천여 농가가
3만 4천 헥타르를 약정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쌀값 하락분의 일정 부분을 보전하는
소득보전직불제가 농민의 호응을 얻지 못한데다
국회가 올 쌀값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해
올 수확기 쌀값이 떨어질 것이란
우려도 적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농협은 이에따라
소득보전 직불제 신청을 이달말까지
연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