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3원)기능성과수 개발(R)-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7-11 12:00:00 수정 2003-07-11 12:00:00 조회수 15

◀ANC▶

서남해안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수집,보전하는 일을 맡고 있는 완도 난지식물원이 기능성과수

개발에 연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승현 기잡니다.

◀END▶



◀VCR▶

연평균 기온 영상 13도.



바닷가에 위치한 이곳은 아열대성 식물이

자라기에 제 격입니다.



3만평의 시험장과 하우스에는 4백여종의

난지식물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금새우란과 그늘돌쩌귀 등 이름도 생소한 풀과

꽃,나무들이 다양합니다.



◀INT▶ 조혜성 연구사 난지과수시험장



난지시험장에서는 최근 열매의 크기가 보통

것보다 크고 당도가 높은 '미황'이란 비파를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신품종과 재배기술은 시,군 농업기술센타를 통해 농가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모두 소득 가능성과 보건기능성에 연구의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INT▶ 박문영 실장 난지과수시험장



'비단'다래도 개발성과중 하납니다.



///껍질에 털이 난 '비단'다래는 비타민 C의

함유량이 참다래보다 5배가 많습니다.///



시험장측은 서남해안에 자생하는 '자란'의 씨앗에 감마선을 쪼여 키를 낮추는 방법으로

화단용으로 보급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설 20년을 앞둔 완도난지시험장이 연구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승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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