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철 금품수수파문 행보 엇갈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7-13 12:00:00 수정 2003-07-13 12:00:00 조회수 12

민주당 정대철 대표의 금품 수수 파문을 놓고

광주 전남 지역 정치 세력들의 전망과 기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VCR▶

민주당 신주류로 분류되는 광주 전남 지역 의원들은 여당 대표가 사법 처리될 경우

신당 추진 세력이 타격을 입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민주당 구주류측은 집단적인 움직임을 자제하며 이번 사태가 자신들의 입지 확대로 이어질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한편 개혁 연대등은 금품 수수 파문이

깨끗한 정치를 바라는 지역민들의 요구를 자극하고 정치권 전체에 대한 혁신 요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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