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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공사와 관련한 비리로
구속 수감중인 임인철 전남 정무 부지사가
오늘 공직을 사퇴했습니다.
임인철 전남 부지사는
자신의 비리 연루 혐의로
도민과 공직자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도정과 전남 발전을 위해
공직을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부지사는
지난해 수해복구 공사와 관련해
일부 업체가 낙찰을 받도록 예정가를 알려주고
그 댓가로 뇌물을 챙긴 혐의로
지난달 광주지검에 구속 수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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