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복에는 장마철의 영향으로 날씨가 무덥지 않아 예년보다 건강식품 판매가 저조한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광주시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복날맞이 건강상품전을 열고 닭과 장어등
건강식품을 판매했지만 예년보다 판매량이
20%가량 줄어든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또한, 광주시내 음식점에서도 초복인 어제
건강식품을 찾는 고객이 예년에 2,30%
줄어든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이는, 초복인 어제 낮 최고기온이 27.5도로
장마기간의 영향으로 날씨가 평년보다
무덥지 않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