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보양식품 날씨탓 저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7-17 12:00:00 수정 2003-07-17 12:00:00 조회수 11

올 초복에는 장마철의 영향으로 날씨가 무덥지 않아 예년보다 건강식품 판매가 저조한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광주시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복날맞이 건강상품전을 열고 닭과 장어등

건강식품을 판매했지만 예년보다 판매량이

20%가량 줄어든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또한, 광주시내 음식점에서도 초복인 어제

건강식품을 찾는 고객이 예년에 2,30%

줄어든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이는, 초복인 어제 낮 최고기온이 27.5도로

장마기간의 영향으로 날씨가 평년보다

무덥지 않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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