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빼앗은 신분증을 이용해 인터넷 사기행각을 벌인 목포 모 중학교 3학년 김 모군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은 지난 5월 등교하던 15살 오모군에게서 휴대폰과 학생증을 뺏앗은뒤 이 학생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은행에 계좌를 개설해 놓고 인터넷 게임 아이템을 팔겠다고 속여 네티즌들로 부터 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