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도소를 출소한 남자가
처남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 5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목포시 산정동 49살 이 모씨의 집에 불이 나
이씨와 이씨의 아내, 아들 등 일가족 5명이
온몸에 2-3도의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의 매제인 49살 박 모씨가
자신의 아내를 숨겨 놓고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너를 이용해 집에 불을 지른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박씨의 소재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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