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고기를 날 것으로 먹었을 경우
생기기 쉬운 디스토마균이
거의 사라지고 있습니다.
순천시보건소가 주암댐 주변마을인
상사와 주암면 주민 1,367명을 대상으로
디스토마 보균 검사를 실시한 결과
12명만이 양성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역시 순천시의 검사결과
디스토마 보균자는 6명에 불과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주암댐 주변 주민들에게 만연했던
디스토마균이 최근들어 급속하게 줄어든 것은
의료보험 시행 이후
3천원정도의 적은 치료비로도
완치가 가능한데다
개인 위생 관리가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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