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피서객 민박집서 흉기 휘둘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8-06 12:00:00 수정 2003-08-06 12:00:00 조회수 5

완도경찰서는

민박집 종업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38살 신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오늘 새벽

완도군 보길도 예송리 한 민박집 마당에서

술에 취한 채 소변을 보다 이를 말리는

종업원 23살 김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김씨를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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