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시종면 출신의 삼흥그룹 김현재 회장이 영암지역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금 4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김현재 회장은 영암지역 소년소녀 가장 126명에게 장학금 4천만원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 격려했습니다.
민주평통 전남부의장직을 맡고 있는 김회장은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영암지역 청소년 천여명에게 모두 1억원을 고향사랑 장학금으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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