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 더위 등으로 닭 소비가 늘면서
닭값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 시,군 지부에 따르면
이달 현재 산지 닭값은
초복,중복을 거치면서
1킬로그램에 천 2백원대로
지난달 초 7백50원에 비해
50% 이상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농협은 치솟는 닭값 안정을 위해
지금까지 10만여 마리의 닭을 도태시킨데 이어
이달말까지 20만마리를
더 도태 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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