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값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8-09 12:00:00 수정 2003-08-09 12:00:00 조회수 3

삼복 더위 등으로 닭 소비가 늘면서

닭값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 시,군 지부에 따르면

이달 현재 산지 닭값은

초복,중복을 거치면서

1킬로그램에 천 2백원대로

지난달 초 7백50원에 비해

50% 이상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농협은 치솟는 닭값 안정을 위해

지금까지 10만여 마리의 닭을 도태시킨데 이어

이달말까지 20만마리를

더 도태 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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