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병원 대기실에서 강*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6살 박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씬 등은 지난달 24일
광주시 학동 모 대학병원 대기실에서
83살 이 모씨의 손가방을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170여만원의 금품을 훔치고, 또 지난달 22일에는 병원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은 혐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