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경찰서는
심야에 귀가하는 부녀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광양시 광양읍 23살 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2월 광양시 광양읍
모 아파트 앞에서 귀가하는
43살 박모씨를 폭행하고
3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