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산화물 등 배출량 증가가 원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8-17 12:00:00 수정 2003-08-17 12:00:00 조회수 8

대기 환경의 악화로

올 여름 여수와 광양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4 차례나

발령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0일 오존 농도가

주의보 발령 기준인 0.12ppm을 초과한

0.153ppm를 기록함으로써

광양시 중동 일대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것을 비롯해

지난 6월 이후 여수와 광양지역에는

모두 4차례의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난해 한차례도 발령되지 않았던 오존주의보가

올 여름 4차례나 내려진 것에 대해

전라남도는

공장과 자동차 등에서 배출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과 질소 산화물의 배출량이 늘어 났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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