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 차질(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8-18 12:00:00 수정 2003-08-18 12:00:00 조회수 4

◀ANC▶

행정자치부가 신설 부서 승인을

최소화할 예정이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경제 살리기에 나서려던

전라남도의 계획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정영팔 기자의 보돕니다.◀END▶



==

전라남도가

다음달 조직 개편을 단행하려는 것은

경제 살리기 정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섭니다.



인텨뷰



또 IMF 구조조정 이후

새로운 행정 수요가 늘었다는 점도 이윱니다.



그래서 지난달 22일 10개 부서를

신설하기로 하고

행정자치부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SU/그러나 전라남도의 이같은 계획은 차질이

불가필할 전망입니다."



행정자치부가

한꺼번에 사무관급 계장 자리 10개를

신설하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IMF 이후 구조조정을 힘겹게 실행해온 마당에 이치에 맞지 않다는 얘깁니다.



전화 인텨뷰(행자부)



표준정원제 실시로 전라남도가

1년동안 신규로 활용할수 있는 인원은

계장급 11명을 포함해 모두 50여명.



행자부의 승인이 3-4개 부서에 그칠 경우

인원 활용 방안의 어려움과 함께

전라남도의 경제 살리기 정책에도

적잖은 차질이 예상됩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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