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어등산 관광 개발 사업이
당초 민자유치에서 공영 개발 방식으로
선회하는등 추진 방식이 달라져
탄력을 얻게 됐습니다
박용백기자의 보돕니다
◀END▶
84만평 규모로 개발될 어등산 관광 단지
조성 사업은 당초 민자유치로 추진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민자 유치 방식은
개발될 토지의 3분의 2를 사들여야
나머지에 대한 수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토지 확보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또 관련법에 따라 숙박시설과 위락시설의
직접적인 민간투자가 불가능합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손쉽게 토지를 확보고
민간 자본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해
민자유치에서 공영 개발로
개발 방식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INT▶
관광 개발 사업비 또는
당초보다 2천억원이 많은
7천억원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빛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등
당초에 없던 시설이 추가된 탓입니다
광주시는 공영 개발 방식으로
기반 조성 공사를 한뒤
골프장과 휴양 타운등
관광 레저 시설을 한데 묶어
민간업체에 일괄 분양한다는 계획입니다
미국과 일본의 디지니랜드를
모델로 하는 방안을 구상중입니다
s/u 어등산 관광 개발 사업은
궤도를 일부 수정하게 되면서
재원 조달과 민자유치의 짐을 덜어
탄력을 붙일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엠비시 뉴스 박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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