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과 구례군에 이어
광양시 수해공사 과정에서도
비리혐의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건설업자 구속에 잉 관련공무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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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8-20 12:00:00 수정 2003-08-20 12:00:00 조회수 6
고흥군과 구례군에 이어
광양시 수해공사 과정에서도
비리혐의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건설업자 구속에 잉 관련공무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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