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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DDA 협상에서
농업분야 개도국 유지와 특별품목 인정 여부가
우리 농업 활로의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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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분야의
개방을 전제로 진행되고있는 WTO DDA 협상,
농업 수출국이
각종 관세와 보조금 철폐를 주장하고 있어,
우리나라로선 개도국 지위 유지와 쌀 등의
특별품목 인정 여부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미국과 EU 중심으로
협상이 진행돼 돌아가는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INT▶ 정대근 농협 중앙회장
이에따라 농민단체들은 다음달 10일부터
멕시코 칸쿤에서 시작되는 WTO 각료회의에
백이십여명의 대표단을 파견해
공정하고 공평한 농업협상을 촉구하는 한편,
내년 쌀 재협상에서
관세화 유예를 관철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INT▶ 정대근 농협 중앙회장
또 다음달 1일부터는
전국적으로 시,군 농민대회를 열고
DDA 농업협상 반대와
한,칠레 FTA 국회 비준을 막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남을 찾은 정대근 농협중앙회장은
농업개방 등 급변하는 여건에 대응하기위해
지역본부에 권한을 넘기는 등
농협개혁 작업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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