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선 부지 주변 재산권 제한 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9-01 12:00:00 수정 2003-09-01 12:00:00 조회수 6

◀ANC▶

광주시가 폐선부지를 활용해

푸른길 공원을 만들기로 하면서

주변 지역에 단층 건물만 지을수 있도록

지구단위 계획을 세울 계획어어서

해당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자의 보돕니다

◀END▶



도심철도가 옮겨간 자리의 폐지부지는

잡풀만 우겨져 있으나

3년후에는 푸른길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또 구간별로 만남의 장, 화합과 나눔의 장,

역사와 문화의 장등으로

특색있게 가꿔질 예정입니다



그래서 광주시는

푸른길 공원 일대의 난개발을 막기위해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해

폐선 부지 주변 지역에는

단층 건물만 짓도록 할 방침입니다



도심 철도 이전으로 개발을 기대했던

폐선부지 인근 주민들은

반대의 목소리를 높히고 있습니다



◀INT▶



도심 철도 때문에 시설 녹지로 묶여

증개축에 제한을 받았던 주민들은 또다시

재산권 행사가 어려워지는데 대해

반발하고 있습니다



◀INT▶



광주시는

폐선 부지 주변 지역의 건축물 제한을

연내 최종 용역 보고를 통해 확정지을

방침입니다



s/u 그러나 폐선부지 주민들의 재산권을

제한하는 내용의 지구단위 계획 수립은

적쟎은 진통을 불러올 전망입니다



엠비시 뉴스 박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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