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주시가 폐선부지를 활용해
푸른길 공원을 만들기로 하면서
주변 지역에 단층 건물만 지을수 있도록
지구단위 계획을 세울 계획어어서
해당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자의 보돕니다
◀END▶
도심철도가 옮겨간 자리의 폐지부지는
잡풀만 우겨져 있으나
3년후에는 푸른길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또 구간별로 만남의 장, 화합과 나눔의 장,
역사와 문화의 장등으로
특색있게 가꿔질 예정입니다
그래서 광주시는
푸른길 공원 일대의 난개발을 막기위해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해
폐선 부지 주변 지역에는
단층 건물만 짓도록 할 방침입니다
도심 철도 이전으로 개발을 기대했던
폐선부지 인근 주민들은
반대의 목소리를 높히고 있습니다
◀INT▶
도심 철도 때문에 시설 녹지로 묶여
증개축에 제한을 받았던 주민들은 또다시
재산권 행사가 어려워지는데 대해
반발하고 있습니다
◀INT▶
광주시는
폐선 부지 주변 지역의 건축물 제한을
연내 최종 용역 보고를 통해 확정지을
방침입니다
s/u 그러나 폐선부지 주민들의 재산권을
제한하는 내용의 지구단위 계획 수립은
적쟎은 진통을 불러올 전망입니다
엠비시 뉴스 박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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